수상스포츠의 백미 경정, 아는 만큼 재미도 '쑥쑥'

[강민영 기자] 수상스포츠의 백미 미사리 경정! 경정은 6명의 선수가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600m 거리를 23바퀴 돌면서 순위 경쟁을 펼치는 레저스포츠다. 특히 승부를 결정짓는 1턴 마크 경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경정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경정은 공익사업경정은 경륜과 함께 수익금이 사회에 환원되는 공익사업이다. 매주 수목요일에 펼쳐지는 경주를 통해 벌어들이는 발매수득금(12%) 중 선수상금과 경상경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이 국민체육진흥기금, 문화예술진흥기금 등 각종 공공기금 지원에 사용되고 있는 것. 특히 국민체육진흥기금은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을 위해 조성된 재원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등에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온라인스타트와 플라잉스타트 차이점경정은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