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은 배신없다"… 동계훈련 올인

[강민영 기자] 최근 경륜계는 빠른 세대교체 속에 자력형 선수들의 선전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젊은 선수들이 특선급을 호령하고 있다.젊은 선수들이 유입되지 않은 팀의 경우 하락세가 뚜렷한 반면, 젊은 선수들이 꾸준하게 수혈되고 있는 곳은 상향곡선을 그리는 등 팀끼리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실제 연초 상승세를 타는 팀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겨우내 동계훈련을 충실하게 소화한 팀들이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그렇다면 젊은 선수들의 유입과 함께 동계훈련에 충실한 팀은 어디일까. 가장 대표적인 훈련지는 신은섭이 이끌고 있는 동서울팀이다. 23기 신인이 무려 6명이나 합류한 동서울팀은 훈련부장인 정하늘과 팀의 정신적인 리더인 신은섭의 주도 아래 지난 12월부터 강도 높은 트랙 적응 훈련과 웨이트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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