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서비스로 몸 달군 '천애명월도', 정식 서비스 돌입


▲ '천애명월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월 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천애명월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천애명월도'는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무협 액션, 광활한 자연경관 담은 그래픽을 앞세운 PC MMORPG다. 지난 1월 25일에 공개서비스에 돌입했으며 그 후 2주 만에 정식 서비스가 시작됐다.

넥슨은 정식 론칭을 기념해 2월 18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강호 생활 필수템 세트'를 제공하고, PC방에서는 'PC방 보너스 선물(PC방)'을 추가 지급한다.

일요일인 11일, 18일에는 특별 보너스 아이템을 마련하고, 특히 18일에는 '코스튬 성수 – 제령 영구권'을 접속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또, 주말 콘텐츠 '천하표행'과 '낚시대회' 참여에 필요한 '표기'와 '낚시대'를 무상 제공한다.

이와 함께, 2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접속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상품권(최대 3만원)'을 선물한다.

또한 '천애명월도' 배경과 자신의 캐릭터를 담은 스크린샷을 홈페이지에 올린 유저 중 당선자을 선정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200만 원 상당)'을 증정한다.

'천애명월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