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명사의 서재' 개관

경남대학교는 중앙도서관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 '명사의 서재'를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앙도서관 3층 연속간행물실 내에 조성된 명사의 서재는 '평화통일'과 '영문학'이라는 주제의 서가로 운영된다.박재규 총장과 김선향 북한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이 젊은 시절부터 최근까지 소장하고 있던 도서 800여 권으로 구성됐다.

평화통일 서가에는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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