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명절 분위기 '물씬'…전통시장 '북적'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에는 제수용품을 장만하려는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크게 붐비고 있다.

귀성이 시작되면서 14일 포항역과 버스터미널 등은 고향을 향하는 귀성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귀성객들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친척, 친구 등 그리운 이들을 볼 생각에 벌써 설레는 모습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