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베트남·대만 단체관광객 충북 찾아

오는 설 연휴기간 베트남과 대만 관광객들이 충북을 찾아온다.

충북도는 베트남 단체 관광객 175명을 태운 비엣젯항공 전세기가 하노이를 출발해 14일 저녁 8시 청주국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특히 베트남 단체관광객이 전세기를 통해 충북 관광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4박 5일 일정으로 머물며 청주의 고인쇄박물관, 문의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