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올림픽 볼려구요" 설 연휴 들뜬 마음으로 집 향하는 귀향객들

"엄마 지방분권이 뭐야?"

엄마 손을 붙잡고 기차를 타기 위해 동대구역으로 향하던 꼬마가 '지방분권'이 적힌 현수막을 보고 물었다.1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동대구역에 귀향객들이 몰리면서 이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각종 행사가 잇따랐다.

이날 동대구역 일대에서는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이 마련한 지방자치분권개헌 캠페인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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