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 파리 전시회서 ‘뷰티풀∼’

전통과 현대의 융복합 상품들이 패션과 디자인의 도시 파리를 매혹시켰다.한국전통문화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18 춘계 메종 오브제에서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과 무형문화재 작품 등 40여점을 전시판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8 춘계 메종 오브제 전시장을 찾은 한 갤러리가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선보인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8 춘계 메종 오브제 전시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선보인 전통문화 융복합 상품과 무형문화재 작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2018 춘계 메종 오브제는 지난 달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파리 열려 전 세계 60여 개국 8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전당은 이번 전시에서 조우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열고 전통적인 기법이 담긴 장인들의 기술에 현대의 쓰임에 맞도록 재해석한 융복합상품들을 전시해 갤러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