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이 아름다워 유학왔다 교수돼 귀국합니다"

"오래전부터 꿈꾸던 교수가 됐어요"

계명대(총장 신일희) 대학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태국 왕립 탐마삿 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껀나파 분마럿(여, 36세)씨.그녀는 태국 탐마삿 대학교에서 언론영상학을 전공하고, 패션잡지모델로 활동하던 중 한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2007년 무작정 계명대 한국어학당으로 유학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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