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산불 117ha '잿더미'…강풍에 뒷불감시 '긴장'

지난 11일 강원 삼척시 도계읍과 노곡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117㏊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산림당국이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불이 난 삼척지역을 비롯한 동해안 6개 시·군에는 건조경보와 함께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져 있어 재발화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강원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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