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개막, 주목받는 5G 테마주

[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세계 최초의 5세대(G) 이동통신 기술 퍼포먼스 ‘평화의 비둘기’, 밤하늘에 눈부신 별자리를 재현한 증강현실(AR) ‘천상열차분야지도’,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은 드론 오륜기 등 국내외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대거 동원된 평창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초고속 이동통신 5G는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팩토리, VR 등 제조업은 물론 물류, 유통, 항공, 조선, 의료 분야까지 산업 전분야는 물론 실생활까지 대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5G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부각 되면서, 5G기반 기술력을 지닌 기업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중에서도 통신사들이 5G 기반 산업용(B2B) IoT 시장 장악을 통한 수익 다각화에 노력을 기울이면서, 최근 사물인터넷 관련업체들의 매출이 23% 가까이 급성장 하였으며, 관련분야 인력은 전년 대비 1.7%, 개발 인력은 3.0% 증가하였다. 많은 전문가들은 국내 IoT 시장이 짧은 기간 안에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고성능 네트워크 변화에 대해 불TV 증권분석팀은 “사물인터넷 대중화의 핵심에는 저전력 초고속 5G산업 성장이 중심이 될 것이다. 이번 평창 수혜주만 보아도 KT, 다산네트웍스. 삼지전자, 텔코위웨어 등 사물인터넷,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5G를 기반으로 발전 할 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우리 산업은 조선, 의료, 토목 등 다양한 산업에서 방대한 인터넷 트랙픽이 요구되는 가상VR을 접목 시키고 있으며, 자율 주행과 보안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등 5G 기술을 필두로 하는 산업들이 성능을 선보이기 위해 줄줄이 대기 하고 있다. 미래 산업의 초고도 발전을 위해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이 5G 기술이며, 이는 많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느 종목에 집중하고, 저가에 물량을 확보해 가야 할지 보여 주는 대목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불TV 증권분석팀에서는 ‘7일체험‘ 검색만으로 누구든 손쉽게 무료정보를 신청할 수 있게 하여, 초보자 혹은 학생들이 시장에서 좀 더 정확하고, 올바른 투자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의 상황에 맞추어 연일 24시간 무료상담을 진행 중이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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